혼자 여기저기 다닌 이야기

강릉 바다부채길(심곡항~정동진)

山中老人 2025. 9. 15.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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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진에서 심곡항에 이르는 해안 탐방로(입장료 5,000원). 거리는 대략 3km 정도. 양쪽 모두 주차장과 매표소가 있음.

심곡항
부채바위

중간쯤 되는 지점 모래사장에 카페 '윤슬'이 있음.

 

 

심곡항에서 금진항에 이르는 해안도로의 풍광도 멋짐.

해안도로에서 바라본 심곡항과 탐방로(전망대가 보임)

해안도로는 매우 짧지만 굴곡이 심해서 조심해야 함. 갓길에 대충 차 세우고 사진찍는 사람이 많음.

 

[정동진역]

 

 

[망상 해수욕장]

 

 

[묵호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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